- 최초 작성일: 2026-10-10
- 최종 수정일: 2026-10-10
- 조회수: 101 회
- 작성자: 권현욱 (엑셀러)
- 강의 제목: 윈도우 11 스크린샷 찍는 법 7가지 총정리 - 전체·부분·창 캡처
들어가기 전에
화면을 캡처하는 일은 수시로 하게 되는 기본적인 작업입니다. 재미있는 밈을 저장해 두거나, 결제 완료 화면과 영수증을 증빙용으로 남겨 두거나, 업무 중에 오류 메시지를 동료에게 보여 주거나, 생성형 AI에게 질문을 할 때에도 유용합니다. 엑셀로 보고서를 만들 때도 화면 일부를 캡처해서 문서나 메일에 붙여 넣는 일도 자주 있습니다.
윈도우 11에는 스크린샷을 찍는 방법이 생각보다 훨씬 다양합니다. 전체 화면을 한 번에 저장하는 방법, 원하는 영역만 오려 내는 방법, 지금 보고 있는 창 하나만 찍는 방법, 심지어 화면을 영상으로 녹화하는 방법까지 모두 기본으로 들어 있습니다. 문제는 방법마다 '자동으로 저장되는지', '클립보드에만 복사되는지', '저장 위치는 어디인지'가 제각각이라 손에 익지 않으면 헷갈리기 쉽다는 점입니다.
윈도우 11에서 쓸 수 있는 스크린샷 방법 7가지를 가장 쉬운 방법부터 점점 기능이 많은 방법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각각의 특징과 저장 방식, 어떤 상황에서 쓰면 좋은지도 함께 요약했으니, 차례로 보시면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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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1 스크린샷 찍는 법 7가지 총정리 - 전체·부분·창 캡처
핵심 요약: 쉬운 순서로 배우는 윈도우 11 스크린샷 7가지 방법
윈도우 11은 간단한 단축키로 화면 전체, 일부 영역, 현재 창을 원하는 대로 캡처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아래 7가지는 키 하나로 끝나는 쉬운 방법에서 시작해 설정이 필요한 방법, 특정 기기 전용 방법 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상황별 추천: 화면 일부만 찍을 때는 Windows 키 + Shift + S, 전체 화면을 파일로 바로 저장할 때는 Windows 키 + Print Screen, 현재 창만 찍을 때는 Alt + Print Screen을 사용합니다.
- Print Screen 키: 전체 화면을 클립보드에 복사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며, 파일로 저장하려면 그림판 등에 붙여 넣어야 합니다. 매우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 온 방법이라 대부분의 키보드에 있습니다.
- Windows 키 + Print Screen: 전체 화면을 찍어 [사진] > [스크린샷] 폴더에 자동으로 저장합니다.
- Alt + Print Screen: 지금 활성화된 창 하나만 찍어 클립보드에 복사합니다.
- Windows 키 + Shift + S: 화면이 어두워지면서 직사각형, 자유형, 창, 전체 화면 중 원하는 방식으로 캡처하는 활용도 높은 방법입니다.
- 캡처 도구 앱: 별도 창에서 [새 캡처] 버튼으로 찍고, 주석 달기와 저장까지 한 곳에서 처리하는 방법입니다.
- 게임 바(Windows 키 + G): 게임뿐 아니라 일반 화면도 캡처하고 녹화할 수 있으며, 사용하려면 설정에서 먼저 켜 두어야 합니다.
- Windows 로고 버튼 + 볼륨 낮추기: 키보드 없이 쓰는 Surface 태블릿에서 물리 버튼 조합으로 전체 화면을 저장합니다.
1. Print Screen 키 — 키 하나로 전체 화면 캡처
키보드 오른쪽 위에 있는 Print Screen 키(Prt Sc 또는 PrtScn이라고 적혀 있기도 합니다)는 윈도우 초창기 시절부터 이어져 온 오래되고 단순한 캡처 방법입니다. 이 키를 누르면 전체 화면이 클립보드에 복사됩니다. 일반적으로는 눈에 보이는 변화가 전혀 없기 때문에 처음에는 제대로 찍혔는지 의심스러울 수 있습니다. 다만 윈도우 11 빌드에 따라서는 아래에서 설명하는 설정이 이미 켜져 있어서, 키를 누르면 화면이 어두워지면서 캡처 패널이 바로 열리기도 합니다.
이 방법은 기본적으로 파일로 저장되지 않습니다. 캡처한 이미지를 파일로 남기려면 그림판 같은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을 열고 Ctrl + V로 붙여 넣은 다음, 직접 저장해야 합니다. 워드나 파워포인트, 메일 본문에 바로 붙여 넣어서 쓸 수도 있습니다.
윈도우 11에서는 Print Screen 키를 누를 때, 영역을 선택하는 '캡처 도구' 패널이 바로 열리도록 할 수 있습니다. [설정] > [접근성] > [키보드]로 이동해서 [Print Screen 키를 사용하여 화면 캡처 열기] 항목을 켭니다. 그러면 Print Screen 키 하나만으로 영역 선택 캡처를 시작할 수 있어서, 뒤에서 소개할 Windows 키 + Shift + S보다 손이 덜 갑니다. 이미 켜져 있다면 그대로 사용하시면 되고, 기존처럼 전체 화면을 클립보드에 복사하는 방식으로 되돌리고 싶다면 이 항목을 끄면 됩니다.
2. Windows 키 + Print Screen — 찍자마자 자동 저장
첫 번째 방법은 '클립보드에 복사'하는 방식이라, 파일로 남기려면 한 단계를 더 거쳐야 했습니다. 이런 번거로움 없이 전체 화면을 캡처해서 곧바로 파일로 저장하고 싶다면 Windows 키 + Print Screen을 누르세요.
키를 누르는 순간 화면이 잠깐 어두워졌다가 돌아오는데, 이것이 캡처가 되었다는 신호입니다. 저장된 파일은 [사진] > [스크린샷] 폴더(탐색기에서는 '사진' 폴더 안의 '스크린샷' 폴더)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 장을 연속으로 찍어서 나중에 한꺼번에 정리하고 싶을 때, 또는 작업 과정을 차례대로 기록해 두고 싶을 때 아주 유용합니다.
3. Alt + Print Screen — 지금 보는 창만 캡처하기
전체 화면이 아니라 지금 작업 중인 창 하나만 찍으려면 Alt + Print Screen 단축키를 사용합니다. 현재 활성화된 창만 캡처되며, 작업 표시줄이나 다른 창이 함께 찍히지 않아서 따로 잘라 낼 필요가 없습니다.
캡처된 이미지는 Print Screen 키와 마찬가지로 클립보드에 복사됩니다. 따라서 파일로 보관하고 싶다면 그림판 같은 이미지 편집기에 붙여 넣은 뒤 저장해야 합니다. 프로그램 사용 설명서를 만들 때처럼 특정 창의 모습만 정확하게 담아야 하는 경우에 아주 편리합니다.
노트북이나 소형 키보드 중에는 Print Screen 키가 없는 제품도 있습니다. Surface 키보드처럼 이런 키보드를 쓰는 경우에는 Fn + Windows 키 + 스페이스바 조합으로 전체 화면을 캡처할 수 있으며, 파일은 [사진] > [스크린샷] 폴더에 저장됩니다. 하지만 이 조합은 모든 키보드에서 동작하는 것은 아닙니다. 키 구성은 제조사와 모델마다 다르므로, 동작하지 않는다면 키보드에 Print Screen이 다른 키와 함께 인쇄되어 있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어떤 키보드든 다음에 소개할 Windows 키 + Shift + S는 그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Windows 키 + Shift + S — 가장 많이 쓰는 영역 캡처
지금까지는 전체 화면이나 현재 창만 찍을 수 있었는데, 실무에서는 화면의 일부분만 정확하게 찍어야 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이럴 때 자주 쓰이는 것이 윈도우 11에 기본으로 들어 있는 캡처 도구를 불러내는 Windows 키 + Shift + S 단축키입니다. 화면 전체나 일부를 캡처하고, 주석을 달고, 공유하는 것까지 처리할 수 있으며, 처음 한 번만 외워 두면 두고두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Windows 키 + Shift + S 키를 누르면 화면이 잠깐 어두워지면서 상단 중앙에 작은 패널이 나타납니다. 이 패널에서 캡처 방식을 고를 수 있습니다.
- 직사각형: 마우스로 드래그한 사각형 영역만 캡처합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방식입니다.
- 자유형: 마우스로 원하는 모양을 자유롭게 그려서 그 안쪽만 캡처합니다.
- 창: 캡처하려는 창 위에 마우스를 올리고 클릭하면 그 창 전체가 캡처됩니다.
- 전체 화면: 모니터에 보이는 화면 전체를 캡처합니다.
캡처가 끝나면 이미지는 클립보드에 복사되고,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작은 알림이 잠시 나타납니다. 이 알림을 클릭하면 캡처 도구 앱이 열리면서 해당 이미지를 편집하거나 파일로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알림을 놓쳤더라도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알림 센터를 열면 방금 캡처한 알림이 남아 있어서 거기서 다시 열 수 있습니다. 메일이나 메신저, 문서에 바로 붙여 넣을 목적이라면 캡처 직후 Ctrl + V만 누르면 됩니다. 참고로 윈도우 버전과 캡처 도구 설정에 따라서는 캡처한 이미지가 [사진] > [스크린샷] 폴더에도 자동으로 저장될 수 있습니다.
캡처 도구에는 스크린샷뿐 아니라 영상 녹화 기능도 들어 있습니다. Windows 키 + Shift + R을 누르거나 캡처 도구 앱에서 녹화 기능을 선택한 다음, 녹화하고 싶은 영역을 지정하고 [시작]을 누르면 녹화가 시작됩니다. 화면 구성은 윈도우 빌드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시스템에서 나오는 소리나 마이크 소리를 함께 녹음할 수도 있고, 둘 다 녹음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프로그램 사용법을 설명하는 짧은 영상을 만들 때 별도의 녹화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
5. 캡처 도구 앱 — 창을 띄워 놓고 천천히 캡처하기
단축키를 쓰지 않고, 앱을 직접 실행해서 캡처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작업 표시줄의 검색창에 '캡처 도구'를 입력하거나, 시작 메뉴의 전체 앱 목록에서 [캡처 도구]를 찾아 실행하면 됩니다. 앞에서 소개한 단축키 방식이 화면 상단에 작은 패널만 띄우는 것과 달리, 이번에는 별도의 작은 창이 열립니다.
창 왼쪽 위에 있는 [새 캡처] 버튼을 누르면 캡처가 시작됩니다. 기본 캡처 방식은 직사각형이지만, 자유형, 창, 전체 화면 방식으로 바꿔서 찍을 수도 있습니다. 앱 창을 열어 두면 캡처 결과가 그 안에 바로 표시되므로, 여러 장을 연달아 찍으면서 하나씩 확인하고 싶을 때 특히 편리합니다.
💡 TIP: 저장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캡처 도구 앱은 설정에 따라 찍은 이미지가 자동으로 저장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앱을 종료하기 전에 직접 [저장] 버튼을 눌러 파일로 보관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자동 저장 여부는 캡처 도구의 [설정]에서 확인하고 바꿀 수 있습니다. 캡처한 내용은 클립보드에도 복사되므로, 다른 곳에 붙여 넣어 쓰는 용도라면 별도 저장 없이도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6. 게임 바 — 게임이 아닌 화면도 캡처할 수 있습니다
이름만 보면 게임할 때만 쓰는 기능 같지만, 게임 바는 게임을 하고 있지 않을 때도 스크린샷을 찍거나 화면을 녹화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 사용하기 전에 기능을 켜 두어야 합니다. [설정] > [게임] > [Xbox Game Bar](또는 [게임 바]) 메뉴에서 '게임 바를 사용하여 게임 클립, 스크린샷 및 브로드캐스트 녹화' 항목을 켭니다. 메뉴 이름과 항목 문구는 윈도우 빌드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기능을 켠 뒤에는 Windows 키 + G를 눌러 게임 바를 불러옵니다. 화면 위에 여러 위젯이 나타나는데, 그중 캡처 위젯의 카메라 모양 스크린샷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더 빠르게 찍고 싶다면 게임 바를 열지 않고 기본 단축키인 Windows 키 + Alt + PrtScn을 바로 누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 단축키는 전체 화면을 캡처해 파일로 저장해 줍니다.
주의할 점은 저장 위치입니다. 게임 바로 찍은 스크린샷은 앞의 방법들과 달리 보통 [동영상] > [캡처] 폴더에 저장됩니다. 그러니 [사진] > [스크린샷] 폴더에서 찾지 못하더라도 당황하지 마세요. 단축키를 다른 조합으로 바꾸고 싶다면 [설정] > [게임] > [Xbox Game Bar]의 단축키 설정 항목에서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 게임 화면 캡처나 녹화가 주 목적이라면 이 방법이 잘 맞고, 그 외의 일반 업무에서는 앞에서 소개한 방법들이 더 간편합니다.
7. Windows 로고 버튼 + 볼륨 낮추기 — Surface 태블릿 전용
이것은 특정 기기에서만 쓸 수 있는 방법입니다. Surface처럼 키보드를 분리해서 태블릿으로 쓰는 기기라면, 스마트폰처럼 물리 버튼 조합으로도 스크린샷을 찍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다른 태블릿에서 전원 버튼과 볼륨 버튼을 함께 누르는 것과 비슷한 방식입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Surface 화면 아래쪽 베젤에 있는 Windows 로고 터치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태블릿 옆면에 있는 볼륨 낮추기 버튼을 함께 누르세요. 화면이 잠깐 어두워졌다가 돌아오면 캡처가 완료된 것이며, 이미지는 [사진] > [스크린샷] 폴더에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키보드를 연결하지 않고 태블릿만 들고 이동하는 상황에서 특히 유용합니다.
다만 이 방법은 Windows 로고 터치 버튼이 있는 모델을 기준으로 한 것입니다. 최신 모델처럼 Windows 로고 버튼이 없는 Surface라면 전원 버튼을 누른 상태에서 볼륨 높이기 버튼을 함께 누르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사용 중인 모델에 따라 두 가지를 모두 시도해 보세요.
MVP TIP — 한눈에 보는 7가지 방법 비교
지금까지 소개한 방법을 캡처 범위와 저장 방식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상황에 맞는 방법을 고르는 길잡이로 활용하세요.
| 방법 | 캡처 범위 | 저장 방식 |
|---|---|---|
| 1. Print Screen | 전체 화면 | 클립보드 복사 (붙여 넣은 뒤 저장) |
| 2. Windows 키 + Print Screen | 전체 화면 | [사진] > [스크린샷] 폴더에 자동 저장 |
| 3. Alt + Print Screen | 현재 활성 창 | 클립보드 복사 (붙여 넣은 뒤 저장) |
| 4. Windows 키 + Shift + S | 직사각형·자유형·창·전체 화면 중 선택 | 클립보드 복사 (알림에서 편집·저장, 설정에 따라 자동 저장) |
| 5. 캡처 도구 앱 | 직사각형·자유형·창·전체 화면 중 선택 | 클립보드 복사 (자동 저장 여부는 설정에 따라 다름) |
| 6. 게임 바 | 전체 화면 (녹화도 가능) | [동영상] > [캡처] 폴더에 자동 저장 |
| 7. Windows 로고 + 볼륨 낮추기 | 전체 화면 (Surface 전용) | [사진] > [스크린샷] 폴더에 자동 저장 |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캡처를 했는데 파일이 어디에 저장되었는지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사용한 방법을 확인해 보세요. Print Screen, Alt + Print Screen은 파일이 아닌 클립보드에만 복사되므로 폴더에서 찾을 수 없는 것이 정상입니다. 이 경우에는 그림판이나 문서에 Ctrl + V로 붙여 넣어야 합니다. Windows 키 + Shift + S로 찍은 캡처도 기본은 클립보드 복사이지만, 윈도우 버전과 설정에 따라 [사진] > [스크린샷] 폴더에 함께 저장되기도 합니다. Windows 키 + Print Screen으로 찍은 파일은 [사진] > [스크린샷] 폴더에서, 게임 바로 찍은 파일은 보통 [동영상] > [캡처] 폴더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Q2. 클립보드에 복사된 캡처를 여러 번 붙여 넣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클립보드에는 새 내용을 복사하기 전까지 캡처 이미지가 그대로 남아 있으므로, 메일과 문서 등 여러 곳에 반복해서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다만 그 사이에 다른 텍스트나 이미지를 복사하면 이전 캡처는 사라집니다. 오래 보관해야 하는 캡처라면 파일로 저장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Q3. 모니터를 두 대 이상 쓸 때는 어떻게 캡처되나요?
방법에 따라 다릅니다. Print Screen이나 Windows 키 + Print Screen은 연결된 모든 모니터 화면을 이어 붙인 하나의 이미지로 저장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특정 모니터나 일부 영역만 필요하다면 Windows 키 + Shift + S로 원하는 영역을 직접 선택하는 방법이 깔끔합니다.
Q4. 캡처한 화면에 화살표나 글씨를 넣을 수 있나요?
캡처 도구 앱에서 열면 펜, 형광펜, 자르기 같은 간단한 편집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Windows 키 + Shift + S로 캡처한 뒤 오른쪽 하단에 나타나는 알림을 클릭하면 바로 이 편집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더 정교한 편집이 필요하다면 그림판이나 별도의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하세요.
마치며
윈도우 11에서 스크린샷을 찍는 다양한 방법을 살펴보았습니다. 방법이 많아 보이지만, 핵심은 '어디까지 찍을 것인가'와 '어떻게 저장할 것인가' 두 가지입니다. 영역을 골라서 바로 붙여 넣을 때는 Windows 키 + Shift + S, 전체 화면을 파일로 남길 때는 Windows 키 + Print Screen, 창 하나만 필요할 때는 Alt + Print Screen을 기억해 두시면 대부분의 상황이 해결됩니다.
오늘 소개한 7가지 방법 중에서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것을 한두 가지만 골라 손에 익혀 두세요. 작은 습관 하나가 매일의 업무 속도를 눈에 띄게 바꿀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