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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타고'님의 통계강좌

- 최초 작성일 : 2007-12-09
- 최종 수정일 : 2007-12-09

- 강좌 읽음수 : 3,659회
- 자료 작성자 : 무지개타고 (조석현님)

- 자료 편집자 : Exceller (권현욱, exceller@amorepacific.com)

강좌 제목 : 통계로 세상보기 - (36) 표본오차라고 불리우는 그 값

 

'통계'라고 하면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좋은 기억보다 그렇지 않은 기억이 많습니다만, 최근 들어 통계를 좀더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 함께 할 주제는 '무지개타고'님의 재미있는 통계이야기입니다. '무지개타고'님은 '통계로 세상보기'라는 블로그(http://instatistics.officetutor.org/)를 운영하고 있기도 합니다. 위트와 재미가 있는 통계강좌에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예제 파일 내려받기


여론조사 마다 '표본오차'라고 하면서 이에 대한 값을 표기하는데 도대체 그 값을 왜 '표본오차'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유의수준 α일 때의 신뢰구간의 폭이지...(먹물들이 가만 놔두는 걸 봐서는 '표본오차'라 부르는게 맞는건가... -_-;)

이는 비율에 대한 구간추정 공식에서 유도되는데...



이거 몰라도 사는데 전혀 지장 없다. 여기서 비율을 조정할 때 신뢰구간에 폭의 변화를 절대값으로 보자(이럴 땐 엑셀의 '표' 기능을 활용하면 손쉽게 계산할 수 있다).



어째 붉은색 칠한 게 눈에 띄는데, 조금만 신경 써서 보면, 비율이 작든 크든 0.5일 때 신뢰구간의 폭은 최대가 된다. 차트로 나타내면 팍~ 와닿을 것이다.



그래서 '최대허용오차'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러나 이 또한 통계책에는 없는 용어다. 즉 비율을 추정할 때 신뢰구간을 계산해야 하는데, 비율이 0.5일 때 그 값이 최대가 된다는 것을 이용해 신뢰구간에 폭을 계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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