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2017-08-03
  • 장소: 중국 후난성 창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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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의 고향을 가다

1년 여 만에 후난성의 성도 창샤를 방문했다. 놀러 간 것은 아니고 업무 출장으로 (+_+). 후난은 쓰촨 지역과 함께 매운 음식으로 유명하다. 후난성TV는 한류 초기에 적극적으로 도입한 채널이기도 하다.

마오쩌둥의 고향이며, 그의 정치적 동지이자 말년에는 정적이었던 류샤오치(류소기)도 이곳 출신이라 한다.

맨 마지막 사진은 택시 안 모습. 베이징이나 상하이 택시도 처음 타면 문화적 충격을 느낄 정도의 구조인데 여기는 한 단계 더 나갔다. 앞/뒤 좌석이 창살(?)로 분리되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