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짜: 2004-01-23
  • 장소: 구미
  • 읽음: 4,305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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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DIF("2003-12-17","2004-1-23","D")

태어난 지 37일째. 이제 제법 오랜 시간 동안 시선을 한 곳에 집중시키곤 한다.

고사리 손ㅡ누가 이름 붙였는지 참으로 잘 지었다고 생각한다. 볼수록 고사리를 닮았다. 영원히 고사리 손을 간직해 주었으면 하지만 그건 부모의 욕심이겠지. 건강해라(애 보러가다 凍死할 뻔 했다. 서울 최저기온 -16.7도).